(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13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관람객들이 마지막으로 운행하는 사파리 버스를 타고 동물 관람을 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개장 45주년을 맞아 사파리 버스에서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 차량으로 바꾸고 본격적인 운행은 이달 14일부터 시행한다. 2021.5.1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에버랜드사파리월드와일드트램김영운 기자 생명을 나누는 헌혈생명을 나누는 헌혈'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