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송영길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서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당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송 후보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35.60%의 총득표율을 기록, 홍영표·우원식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2021.5.2/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아쉽다'남아공전 응원하는 오세훈 시장'남아공 격파' 기원하는 붉은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