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뉴스1) 박지혜 기자 = 23일 오전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봉화산에서 북한 군인들이 대남 확성기를 방수포로 보이는 덮개를 가린 후 하산하고 있다. 통일부는 이날 북한의 대남삐라 살포와 대남확성기 방송 재개 움직임을 '비생산적인 적대행위'로 규정하며 속히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0.6.2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대남확성기북한통일관련 사진청와대, 김여정 '무인기 침범' 주장에 "진상 규명하고 결과 신속 공개"김여정 "한국발 무인기 北영공 침범 명백"여전히 남아있는 대남 확성기박지혜 기자 시내버스 파업 대응…서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차 통행 허용서울시, 버스 파업 종료 때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방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