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3일 서울 세종로 전광판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 해제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첫차부터 시작된 시내버스 파업으로 승용차 이용 시민이 급증함에 따라, 서울 시내 전 구간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총 69.8㎞)를 일반 차량에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즉시 시행된다. 2026.1.13/뉴스1
pjh2580@news1.kr
서울시는 이날 첫차부터 시작된 시내버스 파업으로 승용차 이용 시민이 급증함에 따라, 서울 시내 전 구간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총 69.8㎞)를 일반 차량에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즉시 시행된다. 2026.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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