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여정 '무인기 침범' 주장에 "진상 규명하고 결과 신속 공개"

(파주=뉴스1) 김도우 기자 =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1일 "무인기를 운용한 적이 없다"는 한국 국방부의 입장 발표를 유의하겠다고 밝히면 …
(파주=뉴스1) 김도우 기자 =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1일 "무인기를 운용한 적이 없다"는 한국 국방부의 입장 발표를 유의하겠다고 밝히면서도, 군이든 민간이든 한국 영토에서 출발한 이상 국가의 주권 침해라며 한국 정부의 책임을 정면으로 제기했다.

한편, 청와대는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과 관련해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를 신속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측 초소 및 대남 확성기. 2026.1.11/뉴스1

pizza@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