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프로골퍼 유현주가 18일 오전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34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 18번홀에서 파 세이브에 성공한 후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20.6.18/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원유 수입선 다변화 지원 브리핑에서 발언하는 이종욱 관세청장원유 수입선 다변화 지원 브리핑원유 수입선 다변화 지원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