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이종욱 관세청장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에서 열린 원유 수입선 다변화 지원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관세청은 원유 수입선의 다변화에 걸림돌이 되던 ‘FTA 직접운송원칙’을 완화하는 ‘직접운송특례’를 신설해 이날 즉시 시행하며 품목분류사전심사 패스트트랙을 가동해 호주산 나프타 대체품의 품목분류를 원유가 아닌 석유제품으로 신속하게 품목분류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6.5.26/뉴스1
kwangshinQQ@news1.kr
관세청은 원유 수입선의 다변화에 걸림돌이 되던 ‘FTA 직접운송원칙’을 완화하는 ‘직접운송특례’를 신설해 이날 즉시 시행하며 품목분류사전심사 패스트트랙을 가동해 호주산 나프타 대체품의 품목분류를 원유가 아닌 석유제품으로 신속하게 품목분류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6.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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