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전광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사랑제일교회가 명도소송에서 패소해 강제 철거 위기에 놓였다. 법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장위10구역재개발조합이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낸 명도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 조합 측은 사랑제일교회 측에 해당 부동산을 넘겨달라고 요구할 수 있으며, 거부당할 경우 에도 돌입할 수 있다. 사진은 28일 서울 노원구 사랑제일교회 앞에 '도로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 2020.5.28/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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