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미국·이란 전쟁 발발에 따른 환율 불안으로 시장안정화 조치가 확대되면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두 달 만에 감소 전환했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36억 6000만 달러로, 전월 말(4276억 2000만 달러) 대비 39억 7000만 달러 감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은행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2026.4.3/뉴스1
juanito@news1.kr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36억 6000만 달러로, 전월 말(4276억 2000만 달러) 대비 39억 7000만 달러 감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은행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2026.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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