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CGV가 오는 28일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일부 극장의 영업을 중단한다. 직영하는 116곳 중 30%에 해당되는 35개 지점이다. 문을 여는 극장도 일부 상영관만 운영하는 등 축소 영업을 할 예정이다.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CGV피카디리점에 영업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3.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cgv코로나19박지혜 기자 러브버그 유충 선제 대응러브버그 유충 집중 방제러브버그 유충 박멸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