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확산을 막기 위해 BTI 미생물 방제제를 살포한 뒤 물을 뿌리고 있다.
이번에 사용된 'BTI(Bacillus thuringiensis israelensis)'는 특정 곤충 유충에만 작용하는 친환경 미생물 제제로 알려져 있다. 2026.5.7/뉴스1
pjh2580@news1.kr
이번에 사용된 'BTI(Bacillus thuringiensis israelensis)'는 특정 곤충 유충에만 작용하는 친환경 미생물 제제로 알려져 있다. 2026.5.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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