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로 패션·미용 관련 소비가 급감했다. 2일 서울 명동의 한 의류매장 쇼윈도우에 봄옷이 진열되어 있다.코로나 사태 후 생필품과 식료품 수요가 온라인 쇼핑몰로 옮겨간 데 반해, 의류 및 화장품은 온·오프라인 매출이 모두 정체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학교 개강이 연기되고 재택 근무가 활성화하면서 외모를 치장하는 소비가 줄어든 것이다. 2020.3.2/뉴스1
pjh2580@news1.kr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