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한 상인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내걸었던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젠슨 황 CEO는 당초 성수동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정을 변경해 홍대를 찾았다. (독자제공)2026.6.5/뉴스1
pjh2580@news1.kr
젠슨 황 CEO는 당초 성수동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정을 변경해 홍대를 찾았다. (독자제공)2026.6.5/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