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정구범(왼쪽부터), 김윤식, 홍민기, 이종민, 장규빈, 전의산 선수가 무대에 올라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19.8.26/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수요시위는 멈추지 않는다'34주년 수요시위 발언하는 이나영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