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스트레이 키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ENM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리노, 한, 아이엔, 필릭스, 방찬, 현진, 승민, 창빈, 우진.2019.6.20/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스트레이키즈star포토k-pop관련 사진필릭스, 내가 가는 길이 런웨이필릭스, 요즘 대세필릭스, 남다른 아우라권현진 기자 인사말 하는 엑스러브 하루인사말 하는 엑스러브 우무티인사말 하는 엑스러브 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