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공명, 백진희(오른쪽)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11.5/뉴스1
rnjs337@news1.kr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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