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강(오스트리아)=뉴스1) 오대일 기자 = 축구대표팀 이승우와 황희찬이 4일 오후(현지시간) 사전 캠프지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근교 레오강(Leogang) 스타인베르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적응훈련에서 대화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신태용호는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르는 러시아 3개 도시의 기후 조건과 비슷하고 쾌적한 날씨를 보이는 이곳에서 막바지 담금질을 벌인 뒤 러시아에 입성한다. 2018.6.5/뉴스1
kkorazi@news1.kr
신태용호는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르는 러시아 3개 도시의 기후 조건과 비슷하고 쾌적한 날씨를 보이는 이곳에서 막바지 담금질을 벌인 뒤 러시아에 입성한다. 2018.6.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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