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와 허대만 포항시장 예비후보 등 영양,영덕,울진군 자치단체장 예비후보와 시·도의원 예비후보들이 30일 영덕군 강구항 해파랑 공원에 있는 대게 모형 앞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이날 후보들은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로 70년 동안 섬나라나 마찬가지였던 대한민국이 신북방정책을 통해 대륙국가로 변신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남북경협 사업에 맞춰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 지역에 철도,도로,항만 등의 인프라를 확충해 활기 넘치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더불어민주당경북도당제공)2018.4.30/뉴스1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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