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성남 평화의 소녀상지킴이 회원들과 성일고등학교 학생들이 평화의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이들은 굴욕적인 일본군 위안부 합의는 무효이며 일본의 진정어린 사죄를 촉구했다. 2017.6.17/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소녀상관련 사진34년이 흘렀지만…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수요시위는 멈추지 않는다'신웅수 기자 국민의힘 '종합특검법 처리 반대'종합특검법 처리 반대하는 국민의힘퇴장하는 나경원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