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2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세족식'을 참석한 스승이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며 기독교의 섬김의 자세를 실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예수그리스도가 최후에 만찬 자리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섬김의 자세로 살도록 교훈한 것으로 유래하고 있다. 2016.3.22/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세족식관련 사진곽병원 의료진 안아주는 이용수 할머니'이용수 할머니에게 건강을…''할머니, 겨울을 따뜻하게'황기선 기자 기자회견 마치고 퇴장하는 정청래 대표기자회견 마치고 이동하는 정청래 대표기자회견 마치고 이동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