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일 오전 대구 중구 곽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에서 의료진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 입원환자의 발을 씻겨주며 섬김을 다짐하는 '섬김의 세족식'을 마친 뒤 곽동협 병원장(왼쪽)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인 이용수 할머니의 발에 보온용 양말을 신겨주고 있다. 2026.1.2/뉴스1jsgong@news1.kr공정식 기자 곽병원 의료진 안아주는 이용수 할머니곽병원 의료진 안아주는 이용수 할머니'이용수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