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국가대표 선수를 거쳐 대한역도연맹 순회 코치 등을 역임한 이명수 종로구청 여자 역도단 감독(오른쪽)이 6일 오후 서울 대학로 리복 크로스핏 마루에서 열린 ‘제1회 종로구연합회장배 생활체육 역도대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감독은 엘리트 체육을 뛰어 넘어 역도를 생활 체육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새로운 훈련 프로그램 등을 손수 찾아내고 정리해 일반인도 지도하고 있다.
종로구 생활체육 역도 연합회도 이 감독이 고문을 맡아 적극 지원하고 있다.
rnjs337@news1.kr
이 감독은 엘리트 체육을 뛰어 넘어 역도를 생활 체육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새로운 훈련 프로그램 등을 손수 찾아내고 정리해 일반인도 지도하고 있다.
종로구 생활체육 역도 연합회도 이 감독이 고문을 맡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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