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재중과 공성하(오른쪽)가 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영화다. 2026.6.8/뉴스1
rnjs337@news1.kr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영화다. 2026.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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