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유산보호국'→'역사유산보호국' 개칭 확인'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통일·민족 지우기 연장선지난달 13일 북한의 대외선전매체 '내나라'에 올라온 기사. '역사유산보호국'이라는 새 명칭이 눈에 띈다.(내나라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김예슬 기자 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정동영 "北 지뢰 폭발, 공격으로 특정 못 해…고의성 검증 중"관련 기사합참의장 "대북 확성기 효과 제한적"…강신철 이어 재개에 신중장동혁, 이화영 '가석방' 논란에 "청와대 잠 못드는 밤 계속될 것"외교부 "석유 정제제품은 대러 수출통제 품목 아냐"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한병도 "5·18 유공자·유족 명단 공개는 2차 가해…국힘 입법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