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박태성 내각총리가 은률광산과 재령광산, 평양화력발전소 등을 방문해 철정광·전력 생산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정부 "DMZ 폭발 사고, 최종 조사 결과 확정 후 대응 조치 검토"北, 美 핵전력 증강 비난…"韓 핵잠 승인, 오커스식 핵 전파"관련 기사北, 美 핵전력 증강 비난…"韓 핵잠 승인, 오커스식 핵 전파"금 7개 싹쓸이·10명 전원 메달…北 역도는 대체 왜 강할까[AG]간부에 '혁명인재' 성장 주문…교육·지방공업 성과도 독려[데일리 북한]"허풍 떨어 잘못했어요"…노동신문에 보도된 '공포의 반성문'北 병원 대거 짓지만…KDI "지방 자체 운영 역량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