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평안북도 창성군에서 사육하는 '창성양'을 수천 마리로 늘려 전국 여러 지역에 보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김주애 후계 길 터주는 김여정…"北 인민들, 여성 권위자에 익숙해져"韓,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관련 기사"허풍 떨어 잘못했어요"…노동신문에 보도된 '공포의 반성문'北 병원 대거 짓지만…KDI "지방 자체 운영 역량 불확실"김주애 후계 길 터주는 김여정…"北 인민들, 여성 권위자에 익숙해져""北, 드론·미사일 결합한 벌떼 공격 시험…한반도 군사균형 바꿀 수도"'애국' 앞세워 주민 결속 주문…"10년 안에 새롭게 변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