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서방 단체 '평양 전람회' 참가…베이징-평양 국제열차 탑승일반 관광 재개는 아직…경제 대표단만 선별 방북 허용영국 기반 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스(YPT)의 로완 비어드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방 경제사절단이 제24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참석차 북한을 방문했다고 공개했다. 이들은 베이징-평양 국제열차를 이용했다.(인스타그램 갈무리).로완 비어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제24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장의 모습.(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평양북한영국관광경제사절단방북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새로운 논평 없다"당 창건 81주년 경축 분위기…러 비상사태부 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北, 드론·미사일 결합한 벌떼 공격 시험…한반도 군사균형 바꿀 수도"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