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서방 단체 '평양 전람회' 참가…베이징-평양 국제열차 탑승일반 관광 재개는 아직…경제 대표단만 선별 방북 허용영국 기반 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스(YPT)의 로완 비어드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방 경제사절단이 제24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참석차 북한을 방문했다고 공개했다. 이들은 베이징-평양 국제열차를 이용했다.(인스타그램 갈무리).로완 비어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제24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장의 모습.(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평양북한영국관광경제사절단방북김예슬 기자 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통일부 '사회적 대화' 첫발…청년 700명 11월까지 평화·통일 숙의 토론관련 기사북한, 20일부터 이틀간 폭우·호우 주의보 발령 [데일리 북한]北, 英의 송도원 야영소 제재에 반발…주영대사 임명 한 달 만에 소환"책읽고 독후감도 공유"…北, 독서 앱 보급 확대하며 사상 통제도 강화"우크라전 러군 전사자 중 18세 청년만 100여 명"…BBC 탐사 보도"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