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서방 단체 '평양 전람회' 참가…베이징-평양 국제열차 탑승일반 관광 재개는 아직…경제 대표단만 선별 방북 허용영국 기반 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스(YPT)의 로완 비어드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방 경제사절단이 제24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참석차 북한을 방문했다고 공개했다. 이들은 베이징-평양 국제열차를 이용했다.(인스타그램 갈무리).로완 비어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제24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장의 모습.(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평양북한영국관광경제사절단방북김예슬 기자 러 전승절 앞두고 우크라와 긴장 고조…정부, 재외국민 안전 점검조현 외교장관, 주한아세안대사단과 만찬…"CSP 비전 함께 실현"관련 기사북한, 스웨덴 주재 대사 임명…서방 외교 공관 인선 지속북한, 영국·인도네시아에 신임 대사 임명英유력지 "김정은 미치광이? 핵보유 가장 이성적 선택…이란이 증명"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