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작전에 투입된 북한군 등 초대"전투위훈기념관, 북러 관계 불패성 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동지의 참관 아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착공식이 23일 수도 평양에서 숭엄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러시아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김정은, '재선 축하' 푸틴에 답전…"굳건한 관계·신뢰 의심 없어"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25일 방북…김정은, 올해 첫 '정상외교'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축전…"긴밀한 공동사업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