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작전에 투입된 북한군 등 초대"전투위훈기념관, 북러 관계 불패성 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 동지의 참관 아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착공식이 23일 수도 평양에서 숭엄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러시아김예슬 기자 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북한군 포로 턱 부상 '전투 상처' 아니었다…"항복 거부, 극단선택 시도""사상은 혁명의 연료"…'공세적 사상전' 주문하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