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12일 조선노동당 창건 80돌(주년) 경축행사 참가자들과 보장성원(행사 요원)들을 축하격려하고,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13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당김예슬 기자 "미 국방전략 전환 본격화…한국군 자강력 강화 필요"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 재산 7억 신고…김영호 전 통일 33억관련 기사北, 김정일 생일 기념 '인민예술축전' 개최 예고…'광명성절' 표현 빠져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美전문가 "김정은 대화보단 군사력 강화 방점…핵·재래식 병행"북, 노동당 중앙위 대표자 선거…9차 당대회 임박 [데일리 북한]당 대회 앞둔 김정은, '지방공장 건설' 3년차 사업 발 빠르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