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12일 조선노동당 창건 80돌(주년) 경축행사 참가자들과 보장성원(행사 요원)들을 축하격려하고,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13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당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40여 일 앞둔 美 중간선거, 민주 하원 탈환하나…韓 외교 영향 주목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