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침략의 길 뛰어들자는 것이 궁극적 목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동지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를 채택하는 조선인민군 군무자대회가 7일 진행됐다"며 "편지 이어달리기 대열이 평양을 향해 출발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일본방위비김예슬 기자 '타도제국주의동맹 100주년' 맞아 혁명전통 계승 강조[데일리 북한]北 유조선, 룽커우항 잇단 입항…中, 대북 유류 공급 확대 가능성관련 기사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美국방부 "전작권 전환, 한국군 전투 역량 한 세대 도약 기회"미군자산 중동 쏠림에 펜타곤 속앓이…"중국·북한 견제력 약화 우려"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北, 日 역대 최대 방위비 추진 맹비난…"전쟁국가 질주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