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바로 옆에 김정은…마오와 자리 멀었던 김일성과 달라66년만에 나란히 서는 3국 정상, 상징적 의미…'신냉전' 우려도1959년 10월 1일 신중국 건국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열병식. 표시된 인물이 마오쩌둥 당시 중국 국가주석. 참석자 명단을 보면 김일성 주석은 마오 주석 기준 오른쪽 네 번째, 니키타 흐루쇼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은 마오 주석 왼쪽 바로 옆에 섰다.(유튜브 갈무리).북중러.ⓒ News1 DB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김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김정은푸틴시진핑김일성마오쩌둥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