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바로 옆에 김정은…마오와 자리 멀었던 김일성과 달라66년만에 나란히 서는 3국 정상, 상징적 의미…'신냉전' 우려도1959년 10월 1일 신중국 건국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열병식. 표시된 인물이 마오쩌둥 당시 중국 국가주석. 참석자 명단을 보면 김일성 주석은 마오 주석 기준 오른쪽 네 번째, 니키타 흐루쇼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은 마오 주석 왼쪽 바로 옆에 섰다.(유튜브 갈무리).북중러.ⓒ News1 DB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김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김정은푸틴시진핑김일성마오쩌둥김예슬 기자 [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재산공개] 국정원 수뇌부 재산 대체로 소폭 증가…3차장만 감소관련 기사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日국민 74% '방위력 강화' 찬성…방위비 증액 찬성 58%'휴민트' 넷플릭스서 본다…4월1일 공개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러 "北 김정은 방러 언제든지 환영…일정 조율 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