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평화 공존' 대북 정책 분명히 했으나 나흘째 무반응"한미연합훈련 규모는 그대로…北, '로키' 대응 그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시작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2025.8.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미연합훈련이재명광복절김예슬 기자 [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관련 기사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北 "美 핵잠 한반도 전개는 핵대결 고착"…'대응조치' 경고위성락 "한미 '핵잠 별도 협정 필요' 의견 같이해…저농축 연료 사용"(종합)한국에 '대북정책 속도 조절' 경고한 케빈 김의 '침묵'…신중해진 美'자주파-동맹파' 싸움에 한미 협의 차질 불가피…대북정책 혼선만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