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날인 12일 전화통화를 했다고 13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푸틴러시아광복절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트럼프 "이란, 7일 밤 넘기면 '석기시대'…4시간 안에 모두 파괴"(종합)"북러 '자동차 다리' 올 여름 개통…하루 최대 300대 검문 예상"방중 한 달여 앞둔 트럼프, 중동 난제에 '발목'…북미대화 기대 '공회전'北, 러시아서 노동당 9차 대회 기념 연회…"북러관계 공고히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