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관광객 길들이다 관리 가능한 수준서 개방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동해의 명승 명사십리에 우리 식의 해안관광도시, 인민의 문화 휴양지가 웅장하고 화려하게 솟아났다"며 연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홍보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양관광원산러시아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요즘 北에선 냉면 아닌 '불고기'가 뜬다…평양이 선도하는 트렌드두만강 자동차다리 준공…"석탄은 공업의 식량" 증산 독려[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