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관광객 길들이다 관리 가능한 수준서 개방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동해의 명승 명사십리에 우리 식의 해안관광도시, 인민의 문화 휴양지가 웅장하고 화려하게 솟아났다"며 연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홍보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양관광원산러시아김예슬 기자 정부, 평화경제특구 4곳 지정 절차 공고…접경지 경협 인프라 본격화30년 만에 귀환한 '납북 어부' 고명섭씨 별세관련 기사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5년 전 '경제 실패' 인정했던 김정은…이제는 "획기적 성과" 자신감 표출北, 원산서 중국대사관 초청 설명절 친선행사…조중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북한 살림집 맞아?"…호텔 같은 내부로 '주거 현대화' 선전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