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관광객 길들이다 관리 가능한 수준서 개방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동해의 명승 명사십리에 우리 식의 해안관광도시, 인민의 문화 휴양지가 웅장하고 화려하게 솟아났다"며 연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홍보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양관광원산러시아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국제마라톤 취소한 北, 러 관광객만 특별 대우…평양 달렸다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4월 태양절 행사 지속[데일리 북한]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