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관광객 길들이다 관리 가능한 수준서 개방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동해의 명승 명사십리에 우리 식의 해안관광도시, 인민의 문화 휴양지가 웅장하고 화려하게 솟아났다"며 연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홍보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양관광원산러시아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러 "올해 국민 5000명 북한 방문"…북러 관광 교류 확대안철수 "李대통령, 북에 굴종"…與 "국익 정쟁삼지 말라"(종합)통일부, '한반도 평화체제 큰 바구니' 추진…종전선언·北 핵고도화 중단 담는다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