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화' 속 정주년 관례대로 규모있는 추모 행사 열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일성 30주기에 삼지연극장에서 추모음악회가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음악회에 참석한 김정은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관련 키워드노동신문삼지연극장김일성30주기김정은유민주 기자 전기료도 못 낸 홈플러스…6개 점포 단전 예고에 입점업체 '발 동동'알리바바그룹, 한국 경제 생산유발효과 14조원…수출·내수 판로 확대관련 기사北김정은, 김일성 30주기에 금수산참배…추모대회·음악회도 참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