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핵심 부서 근로단체부장에 김정순 여맹 위원장 발탁여성 역할 강화 분위기 반영…향후 주애 입지 공고화 위한 작업(평양 노동신문=뉴스1) =근로단체부 부장으로 임명된 김정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여성양은하 기자 나스닥 0.44%↓ 다우 0.53%↑…혼조세 마감[뉴욕마감]"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관련 기사"여성 지위 낮은 北…주애 '지도자' 정당성 위해 '백두혈통' 강조"한국도로공사서비스, 소아암 어린이 지원 위해 헌혈증·치료비 기부[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野재경위 "이혜훈 청문회 이틀 해야…국힘 제보센터 신설"시진핑 방한·이재명 방중 효과…중국인 韓호감도 美·日 제치고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