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핵심 부서 근로단체부장에 김정순 여맹 위원장 발탁여성 역할 강화 분위기 반영…향후 주애 입지 공고화 위한 작업(평양 노동신문=뉴스1) =근로단체부 부장으로 임명된 김정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여성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인권위, 올해 비혼출산 여성·군무원·노인 자살 위험 등 실태조사자가용 소유의 제도화가 미칠 파장[정창현의 북한읽기]"무인기 본 사람 없는데"…강화 주민 두려운 건 '북 소음방송 재개'"여성 지위 낮은 北…주애 '지도자' 정당성 위해 '백두혈통'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