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간부학교 컴퓨터에 윈도우·MS오피스·크롬 설치…당 간부 교육 목적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일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 개교식에 참석해 학교 내 설비들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컴퓨터윈도우이창규 기자 파키스탄 학교 지붕 무너져 교사·학생 28명 사망…피해 늘 듯(종합)젤렌스키 "러 정유시설 공격 재개할 것"…트럼프 친러 행보 비판관련 기사[정창현의 북한읽기] 세대가 교체되면 사고도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