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여성차별철폐위 등 "중국 내 탈북민들 교육·건강 권리 박탈"UNHCR "탈북민 망명절차 접근 보장하고 합법적 거주 위한 조치" 권고지난 2022년 7월13일 탈북동포회와 선민네트워크 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가진 '제500차 선진중국기원 및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호소 수요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탈북민인권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北, 억류 선교사 3명에 "체제 전복 모의한 중범죄자"…유엔서 韓과 공방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여명학교 건립 갈등…주민 우려 조정하고 학생 교육권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