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여성차별철폐위 등 "중국 내 탈북민들 교육·건강 권리 박탈"UNHCR "탈북민 망명절차 접근 보장하고 합법적 거주 위한 조치" 권고지난 2022년 7월13일 탈북동포회와 선민네트워크 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가진 '제500차 선진중국기원 및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호소 수요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탈북민인권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북·중·한 거쳐 결혼 4번' 탈북민 아내 "생활비 100만원뿐"…남편은 "꽃뱀"국힘 "李 대통령, 남침 아닌 북침 걱정…北 입장 대변에 경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