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여성차별철폐위 등 "중국 내 탈북민들 교육·건강 권리 박탈"UNHCR "탈북민 망명절차 접근 보장하고 합법적 거주 위한 조치" 권고지난 2022년 7월13일 탈북동포회와 선민네트워크 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가진 '제500차 선진중국기원 및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호소 수요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탈북민인권구교운 기자 '식약처 권고로 국내 할인판매'?…"주사기 사기 주의하세요"식약처, 희귀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허가관련 기사李정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담긴 통일교재 발간"中에 구금된 엄마 북송 막아주세요"…中대사관에 호소한 탈북민 아들"中, '국가 지침'에 따라 탈북민 북송…ICC 반인도범죄 해당 가능성"국보법 혐의 기소 탈북민 김련희 "북한으로 보내 달라"[인터뷰] '뇌물은 무죄, 돈 없으면 처형'…北 '한류 단속'의 소름 돋는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