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인권 상황, 국제사회 알려지고 北 주민들에 유입되면 걷잡을 수 없을 것"김영호 통일부 장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호통일부북한인권구교운 기자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사과하라"…경찰 "안타깝다"(종합)"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사과하라"…경찰 "진료 연속성 유의"관련 기사'2025 통일백서' 영문판 발간…"北 인권 증진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세송이물망초의 연못' 전시 오늘 개막…北 '억류자·가족' 기억 노력파병 북한군이 겪은 인권침해는…통일부 '북한인권국제회의' 개최통일장관, '北 억류 선교사 석방'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범인류적 과제"통일부, '2025 통일백서' 발간…'8·15 통일 독트린' 성과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