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중러 교류 확대 속 나선시·신의주시 방역 상황 전해 눈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소독 중인 북한 통천군 편의봉사관리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코로나19북한나선시신의주이설 기자 관련 기사"중국, 北과 이어지는 대규모 세관 시설 준비중…북중 무역 확대될 듯"北, 관광산업 활성화 딜레마…"체제 유지에 상당한 부담""北 관광업 주력 이유는 외화벌이와 내부 불만 잠재우기"北 관광 중단 이유는 인플루언서?…"통제 방안 마련 후 관광 재개""중국인 북한관광 5년만에 내주 재개"…中 "교류 적극협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