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도넘은 개딸 패륜에 왜 이재명과 민주는 침묵하냐"지난 4월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현미의 영결식에서 조카인 노사연, 노사봉 자매가 헌화를 하며 고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부친상고윤기중교수노사연자매조문개딸집중공격제정신아야2찍인증채널돌린다자리욕심국민의힘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벌써 차기 경쟁에 줄서기…어지러운 세상 됐다"차기 주자 적합도 오세훈 20.4% 선두…한동훈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