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위한 직장 내 '탁아소'나 '문화후생시설' 선전유엔 "여성과 소녀에 대한 인권 유린 심각" 지적은 지속북한은 화보집 '조선' 3월호에서 최근 '여성들의 일터'라는 기사를 통해 평안북도 소재 신의주방직공장의 여성근로자들을 조명했다.('조선' 갈무리)북한은 화보집 '조선' 3월호에서 최근 '여성들의 일터'라는 기사를 통해 평안북도 소재 신의주방직공장의 여성근로자들을 조명했다.('조선'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여성인권탁아소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인권위, 올해 비혼출산 여성·군무원·노인 자살 위험 등 실태조사경기도, 제3차 인권기본계획 선포…'2030 인권행정 로드맵' 제시'日 위안부 연구' 양현아 서울대 교수, 인권상 대통령 표창北, 인권결의안 채택 의식했나…아동·학생 대상 '후대 정책' 집중 선전핵추진잠수함 승인, 남북·미북 관계 영향은…국정원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