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여성 근로자 '업무환경' 선전…'탁아소'부터 '체육관'까지

여성 위한 직장 내 '탁아소'나 '문화후생시설' 선전
유엔 "여성과 소녀에 대한 인권 유린 심각" 지적은 지속

본문 이미지 - 북한은 화보집 '조선' 3월호에서 최근 '여성들의 일터'라는 기사를 통해 평안북도 소재 신의주방직공장의 여성근로자들을 조명했다.('조선' 갈무리)
북한은 화보집 '조선' 3월호에서 최근 '여성들의 일터'라는 기사를 통해 평안북도 소재 신의주방직공장의 여성근로자들을 조명했다.('조선'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북한은 화보집 '조선' 3월호에서 최근 '여성들의 일터'라는 기사를 통해 평안북도 소재 신의주방직공장의 여성근로자들을 조명했다.('조선' 갈무리)
북한은 화보집 '조선' 3월호에서 최근 '여성들의 일터'라는 기사를 통해 평안북도 소재 신의주방직공장의 여성근로자들을 조명했다.('조선'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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