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위한 직장 내 '탁아소'나 '문화후생시설' 선전유엔 "여성과 소녀에 대한 인권 유린 심각" 지적은 지속북한은 화보집 '조선' 3월호에서 최근 '여성들의 일터'라는 기사를 통해 평안북도 소재 신의주방직공장의 여성근로자들을 조명했다.('조선' 갈무리)북한은 화보집 '조선' 3월호에서 최근 '여성들의 일터'라는 기사를 통해 평안북도 소재 신의주방직공장의 여성근로자들을 조명했다.('조선'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여성인권탁아소최소망 기자 LG생활건강, 토리든 인수 안한다유니클로, 5년 만에 명동 귀환…"약 1000평 국내 최대 규모" [르포]관련 기사외교·통일장관, 유엔 인권최고대표 면담…'北 인권' 논의국정원, 탈북민 보호센터 인권보호관에 김수현 변호사 위촉러, 북한 의식해 韓 배우 주연 탈북 소재 영화 상영 불허통일부 "'핵 없는 한반도' 목표로 핵·ICBM 개발 중단 위해 노력"세계 여성의 날 맞아 "9차 당 대회 성과 위해 여성들 나서야"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