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책임일꾼들은 위치를 자각하고 임무에 성실하며 본분에 충실하자"라고 다그쳤다. 사진은 제품의 질을 높이자고 노동자들을 고무추동하는 평양전자의료기구공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