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평양 거리의 은행나무들을 소개하며 "은행나무들은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생활을 상징하며 날을 따라 더 무성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