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관상용 분재 '인기' 눈길…코로나19에 집안에서 '힐링'

조선중앙TV "문화생활 날로 다양해지는 가운데 관상용 분재 관심 높아져"
생활 수준 높아지면서 취미도 '고상'…"예술적 가치 중요"

본문 이미지 - 조선중앙TV가 24일 "최근 분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 갈무리)ⓒ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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