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직관선전을 강화해 거리와 마을, 일터를 당 정책화하자"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길거리와 작업장 등 곳곳에 설치된 당 결정 관철 독려 직관선전물.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