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재해성 기상 현상에 계속 철저히 대처하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하늘의 변덕이 아무리 심해도 높은 위기대응 의식을 지니고 강력히 대처할 때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이창규 기자 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국토안보부 직원 4만1000명 개인정보 유출…이민단속요원 포함관련 기사"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국정원 "김정은, 중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했을 것으로 추정"국정원 "김정은 딸 이름은 '김주애'"…첫 공식 확인[일지] 北, 남북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올해 18차 탄도미사일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