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일 이틀간 진행…"당 정책을 법제정 사업에 정확히 구현해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7차 전국법무일꾼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대회가 지난 14~15일 평양에서 열렸으며 김정은 당 총비서는 참석하지 않고 서한만 보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관련 기사北 사회안전상, 베트남 공안상과 회담…법집행 분야 협력 확대 논의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