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 따라 곡창지대 평안도·황해도에 많은 비 예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폭우로 인해 올해 국가경제정책 달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문에서 대책 사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수해이창규 기자 "中·인도 등 아시아 선박들부터 호르무즈 해협 운행 재개할 듯"호르무즈 봉쇄 나비효과…미주 파나마운하 통항료 10배 폭등관련 기사北 '최대 온실농장' 신의주 농장 설비 미흡?…"절반만 난방 가동"北, 신의주 농장 준공 일주일 만에 첫 수확…재해 복구·민생 성과 부각'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한 장에 5000명 옹기종기…김정은과 '영광의 사진' 찍은 군인들[포토 北]北, 수해지 신의주에 최대 규모 '온실종합농장' 준공…김정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