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 따라 곡창지대 평안도·황해도에 많은 비 예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폭우로 인해 올해 국가경제정책 달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문에서 대책 사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수해이창규 기자 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증거 못 찾아"日 수도권 이어 홋카이도서도 규모 5.9 지진…하루 사이 두 차례관련 기사北, 당 간부 '정신무장' 주문…지방공업 성과 띄우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北 "인민이 당의 기반" 강조…3대혁명전시관 80주년 기념[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