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 따라 곡창지대 평안도·황해도에 많은 비 예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폭우로 인해 올해 국가경제정책 달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문에서 대책 사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수해이창규 기자 트럼프 "프랑스 디지털세 폐지 않으면 샴페인·와인 100% 관세"공화 강경파 그레이엄 "美·이란, 합의 내용 놓고 동상이몽 우려"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점검…"사계절 채소 재배, 절실"마체고라 전 주북 러 대사 추모행사…국가정보국은 러시아 방문 [데일리 북한]北 위화도 온실농장 '보여주기 복구'…수변만 번듯, 내륙은 방치北 '최대 온실농장' 신의주 농장 설비 미흡?…"절반만 난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