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5도에서 북한쓰레기를 줍다' 저자 강동완 교수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강동완 동아대학교 교수.('통생통사 강동완TV' 갈무리)ⓒ 뉴스1서해5도에서 주운 북한 제품 쓰레기(강동완 교수 제공)ⓒ 뉴스1북한 음료수 병에서 떼어낸 라벨(강동완 교수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뷰강동완북한쓰레기In/Out양은하 기자 美대사관, 자국민에 '프랑스 폭력 시위' 지역 접근 자제 권고말리서 오토바이 탄 무장괴한, 민간인에 총격…최소 40명 사망관련 기사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추진 민간 활동가와 접촉 사실 이례적 공개北 해외근로자 송환 시한 임박…"中·러엔 아직 수천명"정장 입고 인터뷰하는 北기자들…"김정은 시대 변화 반영""K팝, 대북외교 전면에…남북화해 도구로 변신"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